[무역뉴스]송파구, 중기 해외인증 취득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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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4-04 11:34본문
송파구, 중기 해외인증 취득비용 지원…최대 300만원
서울 송파구는 자치구 최초로 관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인증 취득비용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수출 중심 기업의 경우 제품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생산 이전 단계부터 해외인증이 중요하지만, 상당수 기업들이 과도한 비용과 정보력 부족 등으로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매출액 300억원 미만의 중소기업 중 해외인증을 준비하며, 올해 안에 인증취득이 가능한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송파구는 총 10개사를 선정해 인증신청비, 제품시험비, 공장심사비, 기술자문료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업 당 한도액은 최대 300만원으로 소요비용의 80% 정도다.
지원분야는 유럽안전성인증(CE), 미국 제품성능 및 안전인증(UL), 일본 전기용품 형식승인(PSE), 중국 필수인증(CCC) 등 총 218개의 해외규격 인증이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6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8일 통보된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해외인증 취득에 적지 않은 비용과 긴 시간이 소요되면서 중소기업들이 인증을 포기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수출 장벽을 해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서울 송파구는 자치구 최초로 관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인증 취득비용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수출 중심 기업의 경우 제품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생산 이전 단계부터 해외인증이 중요하지만, 상당수 기업들이 과도한 비용과 정보력 부족 등으로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매출액 300억원 미만의 중소기업 중 해외인증을 준비하며, 올해 안에 인증취득이 가능한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송파구는 총 10개사를 선정해 인증신청비, 제품시험비, 공장심사비, 기술자문료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업 당 한도액은 최대 300만원으로 소요비용의 80% 정도다.
지원분야는 유럽안전성인증(CE), 미국 제품성능 및 안전인증(UL), 일본 전기용품 형식승인(PSE), 중국 필수인증(CCC) 등 총 218개의 해외규격 인증이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6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8일 통보된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해외인증 취득에 적지 않은 비용과 긴 시간이 소요되면서 중소기업들이 인증을 포기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수출 장벽을 해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